일본뇌염 역사 증상 예방접종 접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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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역사 증상 예방접종 접종열

by 세상속 이모저모 2023. 12. 16.

일본뇌염은 백신의 발달로 인류가 극복해 온 질병 중 하나입니다. 주로 모기를 통해 전파되기에 그 예방을 위해서 하는 예방접종은 그 중요성이 아주 높습니다. 이 글에서는 일본뇌염의 역사와 증상, 예방접종과 접종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일본뇌염
일본뇌염

 

1. 일본뇌염의 역사

일본뇌염은 일본에서 발생한 뇌염 유행병으로 다양한 사건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일본뇌염은 1924년에 일본에서 처음으로 보고된 이후 발생했습니다. 초기에는 주로 일본의 농촌 지역에서 발병하였으며 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40년대에는 사쿠아(Sakuma)라는 일본의 지역에서 대규모 일본뇌염 유행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을 사쿠아 사건이라고 말하는데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였으며, 많은 사람들이 감염되어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친 일본뇌염은 1930년대부터 일본뇌염의 유행으로 인해 백신 개발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었습니다. 일본의 연구자들은 백신 개발을 위해 노력하였고, 1944년에 일본뇌염 백신이 개발되었습니다. 백신의 개발로 인해 예방 접종 및 예방 조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되었으며 현재는 일본뇌염의 발병률이 크게 감소하였습니다. 예방 접종과 모기 방제 등의 예방 조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 증상

일본뇌염의 초기 증상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발열입니다.  고열이나 저열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는 일반 감기나 인플루엔자와 유사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통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두통은 특히 병원체가 뇌를 침범할 때 발생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두통이 지속되고 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일본뇌염은 뇌 조직에 염증을 일으키므로 인지능력 저하와 혼동, 어지러움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경련은 갑작스러운 근육의 수축으로 나타나는 증상으로 경련과 발작도 일본뇌염의 증상 중 하나입니다. 가장 치명적인 증상인 신경계가 손상되는 증상은 인본뇌염의 신경계 침투로부터 시작됩니다. 이 증상은 근육의 약화와 감각의 이상, 상경학적 결함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뇌부종, 경련 발작의 지속적인 발생, 혼수상태등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심각한 경우에는 긴장성 뇌수막염으로 진행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본뇌염의 증상은 환자마다 다르며 그 중증도도 다양합니다. 이와 비슷한 증상을 보인 경우에는 전문 의료기관을 찾아가 의사의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3. 백신과 예방접종

일본뇌염 백신은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 개발된 백신으로, 그 효과와 중요성은 인류의 진화라고도 불리웁니다. 의학의 발달로 인간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책을 인간 스스로 개발하고 예방한다는 의의는 인류사에 길이 남을 업적과도 같습니다. 이러한 일본뇌염 백신은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을 위해 개발된 백신입니다. 이 백신은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노출된 사람들을 보호하고, 바이러스의 전파를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일본뇌염 바이러스의 핵심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백신은 인체에 소량 주입되면 면역 시스템이 해당하는 성분에 대항하여 항체를 생성합니다. 이 항체는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인체를 보호하고 바이러스의 전파를 제한하는 효과를 가집니다. 이러한 일본뇌염 백신은 그 예방효과가 무척 높습니다. 이러한 백신의 발견으로 일본뇌염에 대한 인간의 두려움은 안심으로 바뀌며 예방접종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특히 특정 지역이나 직업군 중에서 높은 감염위험에 노출된 사람들에게 권장되며 일본뇌염 유행지역이나 모기에 물릴 위험이 높은 환경에서 생활하거나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적극 예방접종을 권장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백신에도 부작용과 안전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데 일부 사람들에게 접종 후 경미한 부작용이 나타나지만 이는 일시적이며 심각한 부작용이라고 부를 수 있는 현상은 아주 드문 편입니다. 

4. 접종열

일본뇌염 백신을 접종 후 일부 사람들은 일시적으로 열이 오를 수 있는데, 이를 일본뇌염 접종열이라고 합니다. 백신은 면역 시스템을 자극하기 위해 백신 성분과 상호작용을 하기에 백혈수가 증식하는 과정에서 일부 사람들은 열이 오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열은 24시간 이내에 발생하며, 경미하고 일시적인 증상입니다. 또한 발열과 더불어 오한과 어지러움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은 보통 접종 후 1~2일 동안 지속되며 그 이후에는 사라집니다. 만약 접종열이 발생 후 신체적으로도 불편하고 심적으로도 불안할 경우에는 담당 의사와의 전문적인 상담과 지시에 따라 해열제를 복용할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 해동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일시적 접종열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일본뇌염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하고 의학과 의료진에 대한 신뢰를 통해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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